류기의 일상이나 류기가 자유롭게 하고 싶은 말을 적은 곳 입니다.
내 일생을 생각해보면 말입니다.
그닥 평탄한 길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어릴때부터 그닥.... 평탄한 삶은 아니었고...
공부도 못하고, 그렇다고 운동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잘하는 것 하나없이 비참하게 살아왔습니다.
중3때 다니기 시작한 컴퓨터학원에서 적성을 찾아
대학교까지 컴퓨터전공으로 다녔습니다.
그리고 잠시휴학....
일을 하니 생각이 없어져서 좋습니다.
일도 하나의 사회경험이라지만, 내일만 잘하면 뭐라고 하는사람 없습니다.
학교생활... 어떻게보면 별거아닙니다.
학교생활... 공부가 전부입니다.
일찍일어나서 버스타고 학교가고 학원가고 버스타고 집에오고.... 무한반복...
공부? 저 못했습니다
초딩때에는 반에서 꼴지를 달릴 정도였고
중딩때에는 30명중에 25등이었나...
비참합니다.
공부는해야합니다.
망할... 공부못한다고 때리는 선생이 가장 더럽습니다.
공부가 세상의 전부는 아니잖아....
공부못하는사람이면 맞아야되는거야?
공부잘하는게 성실하고 안성실하고, 착하고 안착하고, 바람직한 인생의 주된 결과물?
학교안의 계급사회. 학생과 선생, 학생과 학생사이의 계급....
세상.... 많이 좋아졋죠....
근데 아직도 알몸졸업식같은 병신같은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솔직히 제 인생 지금 밑바닥입니다.
하지만... 노력할껍니다.
언젠가 위를 바라볼 수 있게요.
그래서 오늘부터 실천할 것 =_=;
1. 술끊기
2. 하루에 1시간씩은 공부하기
3. 하루에 10분이상 나에대해서 이야기해보기
4. 하루에 30분씩 나에대한 투자로 운동하기
5. 탄산음료안마시기
랄까.... 잡소리였습니다.
계획했던 일들을 잘이루시길 바랍니다.
글쎄 저는 공부를 못하지는 않습니다만 목표가 없으니 최선을 다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속이터지시는듯... 선생님들과 부모님의 마음들은 이해하지만 역시 저는 오늘도 삼천포에 빠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