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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Sep
원곡 / 애니메이션 아즈망가대왕 - 소녀의로망
작성자:
from1992
등록일: 2011-09-17, 18:23:39
조회 수: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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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래하제 사용여부 : | 사용허가 |
...개사버전을 지우고... 그냥 이 곡으로 대체했습니다 ㅠㅠ
아즈망가의 소녀의 로망... 정말 부르기 힘든곡이네요....
우어.....힘들어....
믹싱도 제대로 안 됐네요 ㅠㅠ
살며시 손 내밀어 볼까
그런다고 고양이가 오나
착실히 생활하면 될까
그래봤자 멍한 게 어딜 가나
뜻대로 되지 않는 게 어디 그것뿐이랴
소녀들의 청춘은 오~
만화 같은 불상사에 휩쓸리기 마련
날아가 볼까 (올라올라 날아 올라)
저 하늘 너머로 (갈 때까지 가도 몰라)
작은 소망도 (안될 일은 나도 몰라)
이뤄지는 곳 (그럴리가)
날아가 볼까 (몰라 몰라 나도 몰라)
구름의 바다로 (떨어져도 나는 몰라)
날개 짓 하면 (아주 망가지지는 마)
열리는 세상 찾아 (과연 잘 될까)
안경을 슬쩍 벗어 볼까
그런다고 몸무게가 주나
상상의 나래를 펴볼까
그래봤자 그 누가 알아주나
꿈에선 되는일들이 지금 안될 건 뭐야
소녀들의 로망은 오~
매일 같은 일상사에 묻혀지기 마련
날아가 볼까 (올라 올라 날아 올라)
저 하늘 너머로 (갈 때까지 가도 몰라)
작은 소망도 (안될 일은 나도 몰라)
이뤄지는 곳 (그럴리가)
날아가 볼까 (몰라 몰라 나도 몰라)
구름의 바다로 (떨어져도 나는 몰라)
날개 짓 하면 (아주 망가지지는 마)
열리는 세상 찾아 (과연 잘 될까)
날아 올라 (올라 올라 날아 올라)
저 하늘 위로 (갈 때까지 가도 몰라)
우리가 바라는 모든 게 (안될 일은 나도 몰라)
이제 눈앞에 열리고 있잖아 (그럴 리가)
날아올라 (몰라 몰라 나도 몰라)
구름 속으로 (떨어져도 나는 몰라)
우리의 근사한 모습을 (아주 망가지지는 마)
모두 부러워 할 때가 올 거야 (과연 그럴까)
워워워
흠? 막상 쓸려니 비판밖에 안들려서 막쓰자니 악플러 같고..... 그렇지만 쓰겠습니다.
일단 음이 안맞습니다. 일부러 그러는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암튼 그렇습니다. 그리고 음이 거의 같은 수준입니다.
예를들자면 '라?' 쯤 되는 음높이에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임으로 다를수 있음!!!)
예로 글쓴이 님은 음이 '라 라 라라라라 라라 라' 수준? 약간의 차이가 있다지만 거이 이런 수준입니다. 그리고 너무 노래를 부른다는걸 의식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박자를 노치는것 같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의견입니다.
그 예로 맨첫줄 "살며시" 라는 처음 부분이 조금 어눌했지만 "고양이가 오나" 까지 음대로 잘 부르셧 습니다. 그런데 "착실히" 부분에서 음을 너무 낮춰서 불렀습니다.
그리고 4째줄 마지막 "어딜가나" 부분부터 "청춘은 오~"까지 잘 부르셧 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줄 "만화 같은 불상사에 휩슬리기 마련" 이부분 음이 전부 같습니다.
그리고요 "열리는 세상 찾아" 까지 부분적으로 아느 한 부분은 조금 느리시구요 어느 한 부분은 빠르십니다.
이 다음은 다른 사람이 써줬으면 하는 개인적이 소망을 담아 여기까지 씁니다. (솔직히 귀찮음! 같은부분 돌려서 들으며 일부러 틀린부분 지적하는게!! 그런 의미에서 악플러들은 요약을 잘하는편???)
뭐 제 비판(?)은 여기까지 입니다. 솔직히 이런거 올리기 여간한 심정으로 못올립니다. 물론 저도요.
위에 '부르기 힘들었다' 라는 부분은 자신이 잘 못불렀다는 다른뜻도 되고요.(뭐 제가 말하면 욕일려나?)
암튼간에 저는 그렇게 대단한 놈이 아닙니다. 솔직히 틀린부분 지적하는거
보면 '오~ 제법인데?' 라는 생각을 하실수도 있지만 계~속 되돌려 가며 듣다 보면 알게되는 거런 것들입니다.
암튼 그런 것들 입니다. 글쓴이님 제 조언(? 욕일까? 비판일까?)을 참고 하시고 다시한번 도전해 보세요. 물론 저보다 먼저 댓글 달아주신 위 두분의 말도 참고하시고요.
올리신거 제가 우연히 보게 된다면 다시 조언(?)해 드리겠습니다.
이 노래는 부드럽게 부르시면 좀 더 감비로울꺼에영~~